Blog 상큼한 이야기 착즙은 왜 천천히 짤까요 November 1, 2026 착즙기는 과일과 채소를 천천히 눌러 즙을 내요. 빠르게 갈면 열이 생겨 향이 날아가기 쉬워요.그래서 한모금의 주스는 매일 아침 그날 쓸 만큼만 짜서 병에 담아요.받으신 날 바로, 늦어도 사흘 안에 드시면 가장 맛있어요.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!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기세요.